Open Source

Kotlin JDSL: Kotlin을 이용해 손쉽게 Reactive Criteria API를 작성해 봅시다

안녕하세요. Global EC(Global E-Commerce, 이하 GEC)에서 주문 파트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강현식입니다. 같은 파트 서종현 님께서 ‘Kotlin JDSL: Kotlin을 이용해 좀 더 쉽게 JPA Criteria API를 작성해 봅시다’라는 글을 통해 Kotlin JDSL을 만들게 된 배경과 사용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 주셨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제가 Kotlin JDSL의 Reactive 모듈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Kotlin JDSL: Kotlin을 이용해 좀 더 쉽게 JPA Criteria API를 작성해 봅시다

안녕하세요. Global EC(Global E-Commerce, 이하 GEC)에서 주문 파트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서종현입니다. GEC에서는 서버 프레임워크로 Spring을 주로 사용하며 ORM 기술로 JPA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간단한 쿼리는 Spring에서 제공하는 Query Method를 이용하고, 복잡한 쿼리는 JPA Specification과 Criteria API를 이용해 작성하고 있었는데요. 두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면서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이런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과정에서 라이브러리를 개발했고, 이 라이브러리를 확장해 Kotlin JDSL이라는 오픈소스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Kotlin JDSL(JPA Domain Specific Language)을 만든 배경과, Criteria API와 비교해서 어떤 점에서 더 편리한지 설명드리겠습니다.

LINE이 Apache Software Foundation의 Silver Sponsor로 합류합니다

안녕하세요. Open Source Program Office TF입니다. 저희는 LINE의 엔지니어들과 오픈소스 생태계를 융합해 보다 밀접한 관계를 맺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최근 LINE이 Apache Software Foundation의 Silver sponsor로 합류하게 된 배경에 대해 소개합니다.

LINE Open Source Sprint 2021: 오픈소스에 잘 기여하는 문화 만들기

안녕하세요. Open Source Program Office TF입니다. 저희 팀은 LINE의 개발 문화가 오픈소스 문화와 더욱 가까워지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LINE은 오픈소스에 많이 의존하고 있는데요. 이에 저희 팀은 오픈소스 기여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내 이벤트를 기획하고 진행해 보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지난 2021년 연말에 진행했던 오픈소스 스프린트 행사에 대해 소개 드리겠습니다.

FIDO at LINE: FIDO2 서버를 오픈 소스로 공개했습니다

안녕하세요 Security R&D팀에서 FIDO(Fast Identity Online) 개발 담당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박경준입니다. 지난번에 발행한 FIDO at LINE: 패스워드 없는 세상으로의 첫 발걸음에 이어서, 이번 글에서는 FIDO2에 대해서 간략히 소개하고 올해 3월 초에 FIDO2 Alliance에서 주최한 상호 운용성 테스트 이벤트에 참여한 후기를 공유한 뒤, 이번에 오픈 소스로 공개하는 LINE FIDO2 서버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2020년 한 해 동안 방구석에서 온라인 오픈소스 컨퍼런스에 참가한 후기

‘코로나의 해’라고 기억될 2020년이 이제 저물어 갑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어려움과 불편함이 있었지만, 소소한 위로의 차원이랄까요. 올해에는 특별히 이전에는 경험하기 어려웠던 것을 아주 손쉽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온라인 컨퍼런스입니다.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 제가 그랬듯 많은 사람들이 해외 컨퍼런스 참석을 하나의 로망으로 꼽으셨을 텐데요. 실제로 해외 컨퍼런스를 경험하기 위해서는 짧게는 한두 시간에서 길게는 스무 시간이나 되는 비행을 거쳐야 하는 등 여간 노력이 드는 것이 아닙니다. 문득 아침 키노트를 들으며 필사적으로 시차와 싸웠던 제 모습이 생각나네요. 하지만 올해에는 집에서 편하게, 게다가 대부분 무료로 참가가 가능했습니다.

LINE에서 오픈소스를 담당하면서 개발자 이외의 시각으로 오픈소스를 다루기 위해선 여러 가지 노하우가 필요했습니다. 그중에서 제가 부족하다고 느꼈던 주제들을 어떻게 알았는지(?) 여러 컨퍼런스에서 다루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블로그 글에서는 오픈소스와 제가 속한 Developer Relations 팀과 관련해 제가 인상 깊게 들었던 세션들을 소개하고 그로부터 배웠던 점을 요약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오픈소스 담당자로서 배운 내용을 어떻게 적용할지에 대해서도 살짝 덧붙이겠습니다.

Armeria로 Reactive Streams와 놀자! – 2

안녕하세요. LINE+에서 오픈소스 Armeria와 Central Dogma를 개발하고 있는 엄익훈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선 Reactive Streams의 개념을 살펴보았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선 Reactive Streams를 오픈 소스 비동기 HTTP/2, RPC, REST 클라이언트/서버 라이브러리인 Armeria에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공유하려고 합니다.

Armeria로 Reactive Streams와 놀자! – 1

LINE+에서 오픈소스 Armeria와 Central Dogma를 개발하고 있는 엄익훈입니다. 저는 Reactive Streams의 개념과, Reactive Streams를 오픈 소스 비동기 HTTP/2, RPC, REST 클라이언트/서버 라이브러리인 Armeria에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공유하려고 하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선 먼저 Reactive Streams의 개념을 알아보겠습니다.

생애 첫 오픈 소스 기여 경험(feat. Armeria)

이번 글은 LINE에서 진행됐던 Armeria Sprint 참가 후기입니다. ‘짧은’ 스프린트를 거친 뒤 ‘긴’ 리뷰 과정을 거치며 하나의 기능을 완성하고 결국 릴리스까지 이뤄낸, 길고 험난(?)했던 오픈 소스 기여 경험을 공유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