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Infra

Kubernetes로 클러스터 외부 자원 관리하기

안녕하세요. 저는 LINE에서 LINE 개발자를 위한 서비스, Pipeline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Pipeline은 테스트부터 서비스 배포까지 가능한, Kubernetes 기반 워크플로(workflow) 서비스입니다. 사용자가 코드를 검증하기 위한 테스트나 코드를 배포하기 위한 빌드 또는 주기적으로 작업을 실행하기 위한 크론(cron) 작업과 같이 실행하고 싶은 작업을 워크플로 형태로 Pipeline에 정의하면, Pipeline이 사용자가 정의한 대로 작업을 실행합니다. 작업의 결과는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데요. 파일이 산출되기도 하고 서비스가 실행되기도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외부에서 발생한 트래픽을 Kubernetes 클러스터에서 실행되는 서비스로 전달하기 위해 필요한 Pipeline 컴포넌트를 직접 개발한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Private Docker Registry를 구축하기 위한 오픈소스 Harbor 도입기

안녕하세요. LINE+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이지현입니다. 저는 현재 전 세계에 퍼져 있는 수많은 LINE 엔지니어들이 좀 더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공통 엔지니어링 인프라(Common Engineering Infrastructure)를 제공하고, 그와 관련된 이슈를 해결해 나가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정말로 다양한 기술이 존재하고, 지금 이 시간에도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LINE 엔지니어에게 필요한 기술의 수준은 상당히 높기 때문에, 주어진 제약 사항을 만족하는 새로운 기술을 끊임없이 도입해야 하는 것이 저에게 주어진 커다란 미션 중 하나입니다. 저는 이번 글에서, 요즘 개발자들에게 필수적인 공통 엔지니어링 인프라 중 하나인 ‘Private Docker Registry’를 사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Open Infra Days Korea 2018을 통한 인프라 흐름 읽기

안녕하세요. LINE Developer Relations 팀의 윤인성입니다. 2018년 6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 동안 Open Infra Days Korea 행사에서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부스는 채용 부스로 운영되었으며, LINE의 인프라 팀에서 대학생부터 다른 회사에 계신 분들까지 다양하게 채용 상담을 진행했답니다. 또한 이번 LINE 부스에서는 LINE Friends 캐릭터 스티커 등도 드렸답니다. 귀여운 스티커 덕분인지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또한 LINE 인프라 플랫폼 팀의 이어형 님께서 “딥다이브 : immutable Kubernetes architecture”라는 주제로 LINE의 기술을 발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