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er Relations

온라인 시대! YouTube Live로 개발자 행사 운영하기(feat. Developer Relations)

안녕하세요. LINE Developer Relations 팀의 홍연의입니다. 저희 팀은 LINE의 멋진 개발자분들과 개발 문화를 대내외로 알리는 역할을 합니다. 여러 활동에 참여하면서 특히 오프라인 밋업이나 개발자 행사 등에서 많은 개발자분들을 만나 뵙는 즐거움이 컸는데요. 그런 즐거움을 뒤로하고… 코로나로 인해 모든 활동을 온라인으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으로 전환하면서 가장 주력하고 있는 활동은 바로 라인개발실록 YouTube 채널입니다. 작년 1월부터 6월까지 라인개발실록 YouTube 채널에서 격주 화요일마다 YouTube Live를 진행해 왔는데요. 저희도 처음 시도해 보는 YouTube Live인 만큼 여러 시행착오를 거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마 저희처럼 개발자 행사를 YouTube Live로 진행해 보려는 분들이 꽤 많이 계실 듯해서 이 글을 통해 경험을 공유해 보고자 합니다.

LINE Developer Relations 뉴비의 100일

안녕하세요. LINE Developer Relations 팀에 새롭게 합류한 최예지입니다. 입사한 지 3개월 된 뉴비입니다. 저희 팀은 개발자가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개발 문화를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러한 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난 3개월 동안 다양한 활동을 했는데요. 실제로 어떤 활동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돌아보면서, 저희 팀이 사내외 개발자와 함께 하는 일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또한 그간 느낀 점도 기록해 두려고 합니다.

개발자의 성장 엔진, LINE Developer Relations 팀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LINE Developer Relations 팀에서 일하고 있는 박민우입니다. Developer Relations 혹은 테크 에반젤리스트(tech evangelist)와 같은 직무는 아직 소프트웨어 업계에서도 드문 영역이고, 회사의 비즈니스와 상황에 따라서 Developer Relations 팀이 담당하는 역할이 다르기도 합니다. 이번 글에선 LINE Plus, 즉 한국 LINE의 Developer Relation 팀에 대해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2020년 한 해 동안 방구석에서 온라인 오픈소스 컨퍼런스에 참가한 후기

‘코로나의 해’라고 기억될 2020년이 이제 저물어 갑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어려움과 불편함이 있었지만, 소소한 위로의 차원이랄까요. 올해에는 특별히 이전에는 경험하기 어려웠던 것을 아주 손쉽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온라인 컨퍼런스입니다.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 제가 그랬듯 많은 사람들이 해외 컨퍼런스 참석을 하나의 로망으로 꼽으셨을 텐데요. 실제로 해외 컨퍼런스를 경험하기 위해서는 짧게는 한두 시간에서 길게는 스무 시간이나 되는 비행을 거쳐야 하는 등 여간 노력이 드는 것이 아닙니다. 문득 아침 키노트를 들으며 필사적으로 시차와 싸웠던 제 모습이 생각나네요. 하지만 올해에는 집에서 편하게, 게다가 대부분 무료로 참가가 가능했습니다.

LINE에서 오픈소스를 담당하면서 개발자 이외의 시각으로 오픈소스를 다루기 위해선 여러 가지 노하우가 필요했습니다. 그중에서 제가 부족하다고 느꼈던 주제들을 어떻게 알았는지(?) 여러 컨퍼런스에서 다루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블로그 글에서는 오픈소스와 제가 속한 Developer Relations 팀과 관련해 제가 인상 깊게 들었던 세션들을 소개하고 그로부터 배웠던 점을 요약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오픈소스 담당자로서 배운 내용을 어떻게 적용할지에 대해서도 살짝 덧붙이겠습니다.

글로벌 LINE DEV의 기술 공유 문화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이렇게 3명만 모이면 제품을 만들어 투자 받을 수 있었던 닷컴 버블 시대를 지나서, 지난 20년 동안 소프트웨어 산업은 매우 빠르게 고도화되며 규모가 성장했고, 그에 따라 개발 조직도 복잡해졌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조직이 커지면서 효율적인 의사 결정과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정보와 기술을 공유하는 문화가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기술 공유 문화가 발달하면 조직 구성원의 성장이 빨라지고, 성장한 조직 구성원이 여러 기술 커뮤니티에 기여하며, 이를 통해 좋은 인재들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회사로 발전하게 됩니다.

LINE에서 가장 유명한 제품은 단연 메신저지만, LINE은 메신저뿐 아니라 보험, 투자, 음악, 게임, 뉴스, 만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것들을 만들어 서비스하고 있는데요. 그에 따라 부서가 많아지면서 사내에서 보유하고 있는 기술이 어떤 것인지 확인하기 어려워지고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증가했습니다. 이번 글에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LINE이 만들어 나가고 있는 기술 공유 문화를 소개하겠습니다.

Developer Relations 팀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LINE에서 Tech PR을 맡고 있는 Kushii입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일본어 블로그를 담당하고 있는데, 이번에 새로 탄생한 Developer Relations 팀의 일원이 되어, 저희 팀을 소개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