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 culture

사용자 스토리 포인트로 스마트하게 프로젝트 진행하기(feat. LINE Pay 개발 팀)

시작하면서 이번 글에서는 LINE Pay에서 앱 개발과 서버 개발을 진행하면서 스토리 포인트를 적용하고 활용한 사례를 공유합니다. 이 사례를 통해서 글을 읽는 여러분도 스토리 포인트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스토리 포인트? 스토리 포인트를 설명하기 전에 스토리 포인트와 관련된 세 가지 개념을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사용자 스토리(user story): 사용자 스토리는 통상 ‘요구 사항’이라고 부르는 시스템의 기능 설명을 […]

코드 가독성에 대해 – 5. 리뷰와 정리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 앱 LINE의 Android 클라이언트 팀 Ishikawa입니다. 이 글은 ‘코드 가독성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을 소개하는 비정기 연재 블로그의 다섯 번째 글(1편, 2편, 3편, 4편)이자 마지막 글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8장 ‘리뷰’에 관해 설명한 뒤 본 연재의 요점을 정리하겠습니다.

글로벌 LINE DEV의 기술 공유 문화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이렇게 3명만 모이면 제품을 만들어 투자 받을 수 있었던 닷컴 버블 시대를 지나서, 지난 20년 동안 소프트웨어 산업은 매우 빠르게 고도화되며 규모가 성장했고, 그에 따라 개발 조직도 복잡해졌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조직이 커지면서 효율적인 의사 결정과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정보와 기술을 공유하는 문화가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기술 공유 문화가 발달하면 조직 구성원의 성장이 빨라지고, 성장한 조직 구성원이 여러 기술 커뮤니티에 기여하며, 이를 통해 좋은 인재들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회사로 발전하게 됩니다.

LINE에서 가장 유명한 제품은 단연 메신저지만, LINE은 메신저뿐 아니라 보험, 투자, 음악, 게임, 뉴스, 만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것들을 만들어 서비스하고 있는데요. 그에 따라 부서가 많아지면서 사내에서 보유하고 있는 기술이 어떤 것인지 확인하기 어려워지고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증가했습니다. 이번 글에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LINE이 만들어 나가고 있는 기술 공유 문화를 소개하겠습니다.

2년차 서버 개발자가 바라본 LINE의 개발 문화

작년 1월에 LINE에 입사했고, 믿기 힘들게도 어느덧 입사한 지 2년이 다 되어 갑니다. 이 글을 쓰며 회사란 참 시간이 빨리 흘러가는 무서운 공간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근 2년간 제가 LINE이라는 회사에 다니며 신입 개발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회사의 모습과, 또 그 속에서 느낀 점을 자유롭게 적어보았습니다.

LINE 엔지니어링 블로그에서 Advent Calendar 2019를 진행합니다

안녕하세요. Developer Relations 팀에서 LINE의 개발자와 개발 문화를 알리는 일을 맡고 있는 홍연의입니다. Advent Calendar는 12월 1일부터 12월 25일이 되기 전까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하루에 한 장씩 넘기는 캘린더입니다. 기술 커뮤니티에서는 특정 주제를 정해 연재 형식으로 블로그 글을 올리기도 하는데요. 올해는 처음으로 한국 LINE 엔지니어링 블로그에서도 Advent Calendar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Test Automation Workshop 2018 Tokyo 참석기

안녕하세요. LINE+ Platform Engineering, Software Engineer in Test 팀의 김모세입니다.

지난 2018년 10월 18일부터 2018년 10월 19일까지 LINE 도쿄 오피스에서 Test Automation Workshop 2018를 개최하였습니다. LINE 글로벌 그룹 내의 테스트 자동화 조직들이 모여 다양한 사례와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이 이벤트를 짤막하게 여러분께 전해드리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