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 Culture

개발자의 성장 엔진, LINE Developer Relations 팀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LINE Developer Relations 팀에서 일하고 있는 박민우입니다. Developer Relations 혹은 테크 에반젤리스트(tech evangelist)와 같은 직무는 아직 소프트웨어 업계에서도 드문 영역이고, 회사의 비즈니스와 상황에 따라서 Developer Relations 팀이 담당하는 역할이 다르기도 합니다. 이번 글에선 LINE Plus, 즉 한국 LINE의 Developer Relation 팀에 대해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LINE에서 전 직원이 재택 근무하면서 생산성을 유지하는 방법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다는 뉴스를 막 접했던 이번 사태 발생 초기에는, 그 소식이 이렇게나 빨리 실제 업무 환경에 영향을 미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예상보다 급박하게 진행되면서, LINE에선 전 직원에게 재택 근무를 적극 권장했고, 실제로 현재 매우 소수의 인원만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습니다.

LINE에는 이번 사태로 인해 전 직원에게 재택 근무를 권장하기 전에도 제한적으로 원격으로 근무할 수 있는 제도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전사적으로 재택 근무를 시행하기 전후로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는데요. 2월 말부터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재택 근무에 임하면서 그동안 LINE이 겪었던 전사적 재택 근무에 대한 고민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코드 가독성에 대해 – 4. 의존성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 앱 LINE의 Android 클라이언트 팀 Ishikawa입니다. 이 글은 ‘코드 가독성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을 소개하는 비정기 연재 블로그의 네 번째 편입니다. 지난 글은 여기(1편2편3편)를 참고하세요. 

이번 글은 유형 간의 ‘의존성’과 관련된 이야기로, 6장과 7장에 관해 설명하겠습니다. 

코드 가독성에 대해 – 3. 상태와 절차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 앱 LINE의 Android 클라이언트 팀 Ishikawa입니다. 이 글은 ‘코드 가독성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을 소개하는 비정기 연재 블로그의 세 번째 편입니다(지난 글은 여기(1편, 2편)를 참고하세요). 이번 글은 특정 유형에 한정된 이야기로, 4장 ‘상태(state)’와 5장 ‘절차(procedure)’에 관해 설명하겠습니다.

코드 가독성에 대해 – 2. 명명과 주석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 앱 LINE의 Android 클라이언트 팀 Ishikawa입니다. 이 글은 코드 가독성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소개하는 비정기 연재 블로그의 두 번째 편입니다(첫 번째 편을 먼저 읽고 오시면 좋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프로그램 내에 작성하는 자연어에 관한 내용인 2장 ‘명명’과 3장 ‘주석’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LINE의 장애 보고와 후속 절차 문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사용하는 곳이라면 어느 곳이든 장애가 없을 수 없을 것입니다. 사용자가 많고 트래픽 규모가 크고 연관된 서비스가 많은 복잡한 소프트웨어일수록 장애가 여러 포인트에서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점점 복잡해지고 있는 소프트웨어의 장애를 LINE에서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와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사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코드 가독성에 대해 – 1. 도입과 원칙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 앱 LINE의 Android 클라이언트 팀 Ishikawa입니다. 얼마 전에 코드 가독성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을 공개했는데요. 앞으로 아래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간략한 해설을 본 블로그에 비정기적으로 연재할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프레젠테이션 개요와 함께 첫 장인 ‘도입과 원칙’에 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프레젠테이션 개요 제가 공개한 프레젠테이션은 코드 가독성을 높이기 위한 아이디어를 정리한 것으로 아래와 같이 8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입과 원칙: 코드 가독성의 중요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