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Miscellaneous

코드 가독성에 대해 – 4. 의존성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 앱 LINE의 Android 클라이언트 팀 Ishikawa입니다. 이 글은 ‘코드 가독성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을 소개하는 비정기 연재 블로그의 네 번째 편입니다. 지난 글은 여기(1편2편3편)를 참고하세요. 

이번 글은 유형 간의 ‘의존성’과 관련된 이야기로, 6장과 7장에 관해 설명하겠습니다. 

expo:QA’19 참석기

이번 글에선 지난 2019년 6월에 참석했던 QA 콘퍼런스, expo:QA’19의 키노트 세션을 중심으로 콘퍼런스 참석기를 공유하겠습니다. expo:QA’19는 2014년부터 매년 스페인에서 개최되고 있는 콘퍼런스인데요. 올해는 마드리드에서 2019년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렸으며 스페인과 유럽의 소프트웨어 테스팅 및 품질 엔지니어링 전문가를 중심으로 최신 동향을 공유하는 행사입니다.

태국으로 DPP(Developer Product Platform)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글에선 DPP 워크숍 후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DPP는 ‘Developer Product Platform’의 약자로, LINE의 여러 가지 기능을 사용하고 싶어하는 개발자들을 위해 LINE의 개발자 플랫폼을 개발하며 관련된 일을 하는 조직입니다.

DPP 워크숍은 세계 곳곳에 퍼져 있는 LINE의 글로벌 오피스를 방문하여 DPP의 여러 기능을 소개하는 행사입니다. 대만과 일본에서도 이미 진행되었는데요. 저희 팀에서는 이번 태국 워크숍에 3분이 발표자로 나서 각각 ‘Mini app’과 ‘Channel Gateway API’, ‘Graph API’에 대해 소개했는데요. 각 세션에 대한 내용은 뒤에서 자세히 소개하겠습니다.

코드 가독성에 대해 – 3. 상태와 절차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 앱 LINE의 Android 클라이언트 팀 Ishikawa입니다. 이 글은 ‘코드 가독성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을 소개하는 비정기 연재 블로그의 세 번째 편입니다(지난 글은 여기(1편, 2편)를 참고하세요). 이번 글은 특정 유형에 한정된 이야기로, 4장 ‘상태(state)’와 5장 ‘절차(procedure)’에 관해 설명하겠습니다.

DroidCon2019 Vienna 방문 후기

Android 개발자에게 가장 유명한 개발자 콘퍼런스로는 Google에서 직접 주최하는 ‘Google I/O’와 ‘Android Dev Summit’을 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에 퍼져 있는 글로벌 개발자 그룹인 ‘Google Developer Groups (GDG)’를 기반으로 열리는 콘퍼런스도 있고, 또 독자적으로 각 지역에서 열리는 Android 개발자 콘퍼런스도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DroidCon’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Android 개발자 콘퍼런스 네트워크로 알려져 있습니다. 2009년 ‘DroidCon Berlin’을 시작으로 주로 유럽에서 열리다가 현재는 유럽을 넘어 중동, 아프리카, 북미에 걸친 22개 도시에서 매해 열리고 있는데요. 저는 이번에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DroidCon2019 Vienna에 다녀왔습니다. 지금까지는 주로 아시아나 북미에서 열린 개발자 콘퍼런스에 참가했었는데요. 이번에 처음으로 유럽의 개발자들을 현지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어 많은 기대를 했습니다.

이번 DroidCon Vienna에선 많은 발표가 ‘Kotlin’, ‘테스트’, ‘빌드’와 관련된 주제였습니다.

코드 가독성에 대해 – 2. 명명과 주석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 앱 LINE의 Android 클라이언트 팀 Ishikawa입니다. 이 글은 코드 가독성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소개하는 비정기 연재 블로그의 두 번째 편입니다(첫 번째 편을 먼저 읽고 오시면 좋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프로그램 내에 작성하는 자연어에 관한 내용인 2장 ‘명명’과 3장 ‘주석’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생애 첫 오픈 소스 기여 경험(feat. Armeria)

이번 글은 LINE에서 진행됐던 Armeria Sprint 참가 후기입니다. ‘짧은’ 스프린트를 거친 뒤 ‘긴’ 리뷰 과정을 거치며 하나의 기능을 완성하고 결국 릴리스까지 이뤄낸, 길고 험난(?)했던 오픈 소스 기여 경험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신용 점수 서비스, LINE Score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LINE Financial에서 LINE Score를 개발하고 있는 김상우입니다. LINE Score는 LINE 플랫폼에서 생성되는 LINE 사용자의 다양한 활동을 기반으로 산출되는 신용 점수입니다. 현재 일본에서는 LINE Score 그 자체로 신용 점수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으며, 동시에 LINE Pocket Money(개인 신용 대출) 서비스에서 대출 신청 고객을 심사할 때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LINE Score는 향후 태국, 대만, 인도네시아의 금융 사업 부문에서도 정교한 신용 평가를 위한 LINE만의 차별화 포인트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글로벌 LINE DEV의 기술 공유 문화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이렇게 3명만 모이면 제품을 만들어 투자 받을 수 있었던 닷컴 버블 시대를 지나서, 지난 20년 동안 소프트웨어 산업은 매우 빠르게 고도화되며 규모가 성장했고, 그에 따라 개발 조직도 복잡해졌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조직이 커지면서 효율적인 의사 결정과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정보와 기술을 공유하는 문화가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기술 공유 문화가 발달하면 조직 구성원의 성장이 빨라지고, 성장한 조직 구성원이 여러 기술 커뮤니티에 기여하며, 이를 통해 좋은 인재들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회사로 발전하게 됩니다.

LINE에서 가장 유명한 제품은 단연 메신저지만, LINE은 메신저뿐 아니라 보험, 투자, 음악, 게임, 뉴스, 만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것들을 만들어 서비스하고 있는데요. 그에 따라 부서가 많아지면서 사내에서 보유하고 있는 기술이 어떤 것인지 확인하기 어려워지고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증가했습니다. 이번 글에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LINE이 만들어 나가고 있는 기술 공유 문화를 소개하겠습니다.

2019년 LINE의 기술 커뮤니티 후원 활동을 돌아보며

안녕하세요. LINE에서 Developer Advocate로 일하고 있는 홍연의입니다. 2019년 한 해 동안 LINE의 개발자들과 개발 문화를 알리는 여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그중 저희가 후원했던 20여 개의 크고 작은 기술 커뮤니티 행사를 돌아보려고 합니다.